
1️⃣ 웹툰 그림일기 4컷 구성
컷1. 시험장 가는 아침 (기대 + 긴장)
상황:
아침 일찍 컴활 2급 필기 시험장 앞, 가방 메고 서 있는 모습
표정:
긴장되지만 애써 침착한 표정
대사:
“너무 오랜만에 시험이라… 괜히 더 긴장된다.”
컷2. 시험 시작 (문제 발생)
상황:
컴퓨터 앞에 앉아 시험 응시 중, 화면을 뚫어져라 보는 모습
표정:
당황 + 집중 + 식은땀
대사:
“이건 아는데… 이건 뭐였지…?”
컷3. 엑셀 과목 멘붕 (감정 최고조)
상황:
2과목 엑셀 문제를 보며 머리를 감싸는 모습
표정:
혼란 + 피로 + 절망
대사:
“수식이랑 서식은 진짜 왜 이렇게 헷갈리는 거야…”
컷4. 시험 끝, 평범한 위로 (마무리)
상황:
월남쌈 먹고 쇼핑 후, 저녁 길거리에서 조용히 걷는 모습
표정:
조금 편안해진 잔잔한 미소
대사:
“결과는 모르겠지만… 오늘은 여기까지 잘했다.”
컴활 2급 필기 시험을 보고 왔다.
오랜만에 시험이라
생각보다 더 긴장됐다.
시험장에 일찍 도착해서
마지막까지 책을 봤다.
특히 엑셀 부분은
불안해서 계속 다시 봤다.
막상 시험이 시작되니
아는 문제도 있었지만
헷갈리는 문제도 많았다.
특히 2과목.
엑셀 수식과 서식은
정말 마지막까지 사람을 괴롭힌다.
집에서는 분명 알았는데
시험장에서는 왜 그렇게 낯설어 보이는지.
이 부분은
컴활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다 공감할 것 같다.
시험이 끝난 후
집에 와서 밥을 먹고
아는 동생과
월남쌈을 먹으러 갔다.
쇼핑도 조금 하고
평범한 하루처럼 마무리했다.
결과는 아직 모르지만
오늘 느낀 건 하나다.
결과보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게 더 중요하다는 것.
컴활 준비 중이라면
엑셀은 꼭 반복해서 보길 추천한다.
진짜
시험장에서 가장 흔들리는 파트다.
https://www.instagram.com/1b_reality?igsh=NnhzNno1ZjVpemkw
➡️공감가는 직장인의 일상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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